많은 여행객들이 씨엠립여행에 오셔서 유적지와 톤레삽 호수를 방문하시고 가십니다. 씨엠립여행의 장점은 볼것, 먹을것이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투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휴식이나 공연을 놓치고 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 비키투어가 개발한 올킬투어가 인기가 있는 것도 시간이 없는 여행객을 위한 상품이다보니 그렇습니다. 그리하여 씨엠립에서 가장 핵심적인 투어를 오전 8시에서 오후 7시까지 11시간동안 하루에 끝내는 투어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이 상품의 장점은 하루에 앙코르와트, 바이욘, 타프롬, 톤레삽일몰까지 투어하는 상품으로 조금은 빡빡한 일정입니다. 고령자나 어린이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씨엠립에 놀러 왔는데 호텔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고자 하거나, 공연, 액티비티를 이용하고자 하는 여행객에게 필요한 상품입니다. 물론 하루만에 핵심을 다 돌아보니 경비는 절감 되겠지요. 시간이 없으신 여행객에게 추천 드립니다. 이제 시간이 없어 포기하지 마시고 하루만에 다 방문해 보세요!
투어순서는 그날의 관광객 인파와 교통상황에 따라 순서를 바꾸어 진행 할 수 있습니다.
투숙하시는 호텔에서 픽업하여 투어 종료후에는 원칙적으로 올드마켓에 드랍하여 드립니다. 호텔이나 다른 지역에 내리고 싶으시면 가이드와 의논하셔 약간의 추가요금을 지불하시면 원하시는 장소에 드랍도 가능합니다.
11 Hours
이 투어는 다른 팀과 동행하는 그룹투어 입니다. 짧은 시간에 같이 많은 곳을 관람하니 가이드의 인솔에 잘따라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땀이 많이 나고 힘이 드시면 가이드에게 쉬고 싶다고 말씀 하세요. 가이드가 도와 드릴것입니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무리하게 만들지 마세요. 시간은 충분 합니다.
아침식사를 한후 8시까지 호텔로비에 나오시면 가이드(차량기사)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투어고객인지 확인후 차량에 탑승합니다.
그룹투어인원이 많을시에는 픽업시간이 당겨질수 있습니다.
매표소에 도착하면 투어이용객 모두 하차하여 매표소에서 앙코르유적지 입장권을 구매 하여야 합니다. 앙코르와트 관련 유적지를 관람하기위해서는 반드시 입장권이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유적지 도로를 지날때 마다 입장권을 확인합니다. 입장권에는 사진이 인쇄되므로 반드시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주십시오. 1일권은 $37, 3일권 $62, 7일권 $72입니다. 아동의 경우 반드시 여권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만12세이하는 입장권 구매가 필요 없습니다.
영화에서 보았던 울창한 밀림속에서 허물어진 유적을 스퐁나무가 칭칭감고 있는 바로 그 사원이 타프롬 사원입니다. 툼레이더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며 자야바르만 7세가 세운 사원으로 어머니를 위하여 지어진 불교사원입니다. 포토존이 많고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원이라 늘 복잡합니다. 가이드와 너무 멀리 떨어져 이동하시면 순간적으로 미아가 될수도 있습니다. 동선이 복잡하므로 주의하세요.
바이욘은 앙코르유적지군에서 인기있는 사원으로 사면상으로 유명합니다. 현재 37개의 사면상만 남아있는데 멀리서 보면 그냥 돌무더기에 지나지 않지만 가까이서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현존하는 148개의 얼굴상은 단 한나도 같은 표정이 없습니다. 또한 앙코르와트와 더불어 인기 있는 사원으로 관광객이 늘 넘쳐 납니다. 가이드와 너무 멀리 떨어져 이동하시면 순간적으로 미아가 될수도 있습니다. 동선이 복잡하므로 주의하세요.
이 투어는 시간이 촉박하여 유적지 내 식당 이용합니다. 현지 로컬식당을 이용하며 음식을 고르거나 계산 하시는것을 가이드가 도와 드립니다.
씨엠립 여행의 목적은 앙코르와트를 구경하기 위함이죠. 백문이불여일견. 수리야바르만 2세때 축성된 이 사원은 비슈누를 주신으로 모시는 힌두교 사원으로 한마디로 불가사의한 사원입니다. 물위에 떠있는 섬과 같은 사원으로 현재의 기술력으로도 40년이상 걸리는 건물이며 백리 떨어진 쿨렌산에서 돌을 옮겨 지었다는 사실에 두번 놀라게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가이드가 할겁니다.
유적지 투어가 끝나면 차량으로 톤레삽호수로 이동합니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호수로 나갈 이동 보트를 사람수에 맞춰서 렌트합니다. 그리고 탑승하여 이동하면서 수상마을을 구경합니다. 호수의 수량과 날씨, 동선에 따라 총크니어로 갈수도 있고 캄퐁플럭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가시고 싶은 쪽으로 가이드에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다만 쪽배투어(옵션)를 하시고 싶으시면 우기때는 상관 없으나 건기때는 총크니어쪽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로 캄퐁플럭 위주로 갑니다. 참고하세요
일몰시간은 계절마다 약간씩 차이가 납니다. 그 시간에 맞춰 일몰을 감상한 뒤 씨엠립 시내로 오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투어를 종료하게 되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올드마켓에서 하차하게 됩니다. 투숙하시는 호텔이나 다른 장소로 가고 싶으시면 가이드와 상담하여 약간의 추가 경비를 지불하시면 모셔다 드립니다. 저녁식사 하실곳으로 가셔도 무방합니다.
여행의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질 가이드와 차량기사 매너팁을 잊지 마세요.(1인2$)
투어순서는 그날의 관광객 인파와 교통상황에 따라 순서를 바꾸어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로 톤레삽호수로 들어가는 입구는 캄퐁플럭 고정입니다. 상화에 따라서 총크니어로 갈수도 있습니다.
가이드의 통솔능력이 훌륭했다. 성수기인데도 좋은 가이드를 배정해 주셔서 감사했다
내가 겪어본 조인투어중 당연최고..!
투어의 코스가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룹투어지만 단톡투어 같은 느낌을 받았다. 가이드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한 설명 같이 동행한 다른팀들도 그렇게 느겼다고 한다!
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여기 현지투어가 젤좋았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로 투어에 마사지나혹은 다른 쇼핑상품이 일절 없었다. 가이드도 권유하지 않는다. 이게 정말로 큰거같다. 손님도 쇼핑이나 옵션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 쇼핑하면되고, 가이드도 판매할필요 없으니 윈윈 또하나는 투어코스도 정말 매력적이었다 다른사이트 상품보면 스몰투어를 대략하루에 진행하는데 여기는 하루에 두가지투어를 다즐길수 있었다. 나같은 배낭여행객에는 최고의 상품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