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나요?
캄보디아 어느 도시를 갈 것인가 생각해 두셨나요? 캄보디아는 3곳에 공항이 있는데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 바다가 있는 시아누크빌, 그리고 세대 7대 불가사의라고 불리는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 입니다.
세 곳 모두 나름 볼 것이나 누릴 것이 있지만 오늘은 제가 있는 씨엠립에서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점점 엔데믹으로 변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아직 씨엠립으로 가는 직항은 없습니다. 캄보디아 여행의 시작은 항공권 예약 부터 입니다. 현재 가장 편하게 씨엠립으로 오는 방법은 베트남 항공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경유 비행기이지만 경유공항 대기시간이 짧아서 좋습니다. 설령 직항이 있다손 하더라도 항공요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에 저희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베트남항공이 직항 국내 LCC(에어서울, 에어부산)보다 좌석이 더 넓고 기내식도 제공하기에 여러모로 괜찮습니다.
항공을 통하여 씨엠립 공항에 내리시면 게이트를 통해 이미그레이션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에서 계단을 통해 내려 이동해야 합니다. 공항직원의 안내로 입국장으로 들어서면 먼저 비자부터 발급 받아야 합니다. 비자는 보통 1달짜리 여행비자로 받는데 1인 30$의 비용이 듭니다. 비자 받는 시간은 공항의 승객수에 따라 달라지지만 짧게는 15분 길게는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비자발급처 왼쪽 끝에서 대기하고 계시면 이름을 호명하여 비자 스템프가 찍힌 여권을 돌려 줍니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니 귀을 쫑긋하시고 들으셔야 합니다.
여권을 찾으시면 출입국(Immigration)부스에서 입국스템프를 받고 입국장 밖으로 나오시면 됩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왜 블로깅 할까요? 나름 몇가지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자유여행을 하고 싶으나 꺼리게 되는 이유가 출입국문제와 항공의 경유문제, 현지 언어문제, 현지 치안문제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무대포정신을 가지신 분들은 걱정이 없지만 초보 자유여행객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이 이런 문제 들입니다.
앙코르와트를 구경하러 오시는 외국인 여행객이 코로나19 이전에는 한해에 660만명이상의 외국인수가 넘었습니다. 그중 한국여행객이 4% 조금 안됩니다. 그중 대부분이 패키지로 오시고 자유여행으로 오시는 여행객이 많지 않기에 편하게 오시라고 팁을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여행 상담을 신청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항공 경유에 대한 불안이 가장 크고 현지의 치안을 걱정 하십니다. 먼저 치안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안전합니다. 다만 어두운 길 혼자 다니시면 안됩니다. 시내에 벗어나 혼자 다니셔도 안됩니다. 그것만 조심하시면 크게 치안에 대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캄보디아에 대해 잘못된 우리나라의 인식이 비자 발급받을때 한국인은 1$을 더 요구한다는 썰~~~. 예전에 그랬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 거짓말입니다. 캄보디아에서 소매치기, 오토바이 날치기 등의 소문이 있는데 그것도 사실 걱정 할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이곳이 한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여 조금만 조심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2인이상 여행객은 거의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1인여행객은 밤거리 긴장을 놓지 마세요.
항공경유는 무조건 베트남항공이 가장 좋습니다. 비엣젯항공도 저렴하여 많이 이용했지만 지금은 한국출발이 없기에 논외.
보통 호치민이나 하노이를 경유하는데 항공기 도착 후 승객들을 따라 나오다 보면 Transfer 와 Immigration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다 화살표가 나뉘는 지점이 나오는데 Transfer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가는 길에 안내전광판에서 타고갈 비행기 게이트 번호를 확인하세요. 하노이 경우 공항내 발권해주는 곳이 있는데 그 왼쪽으로 Transfer 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니 그것을 이용해 이동 하시면 됩니다. 게이트에 도착하셔서 시간이 좀 남으면 맥주나 음료를 마시면서 보딩을 기다리면 됩니다. 간단하죠~~~.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서 비자발급과 출입국관리소 통과 내지는 기다리는 것이 불편하시면 공항VIP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공항VIP서비스는 사전에 예약하지 않으시면 받을 수 없습니다. 저희 비키투어 씨엠립 상품에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또한 씨엠립공항에 도착하셔서 호텔로 이동하시려면 택시나 툭툭을 이용하셔야 하는데, 요금면이나 안전을 생각해서 공항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역시 여행상품에 있으니 참조바랍니다.
또 불편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네. 바로 호텔입니다.
대부분 씨엠립호텔을 예약하기 위해서 호텔앱들을 사용 할것입니다. 부킹닷컴이나 아고다, 호텔스컴바인 등등. 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숙소 선택을 하시나요? 저희 비키투어에서 투어를 하다보면 정말 엉뚱한 곳에 숙소를 잡아서 여행기간 내내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도보로 다니기 좋은 위치에 숙소를 정하면 저녁 늦게라도 안전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 숙소가 외곽에 있으면 다니기도 위험하고 이용하는 툭툭 교통비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보다 저녁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 하면 숙소 위치가 정말 중요 합니다. 또한 사진빨에 속아 좋은 곳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에서 예약을 하시고 후회하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씨엠립의 모든 숙소레 대해 다 알수도 다 경험하지도 못했지만 여행객 손님들의 응답과 저희 비키투어의 실제 숙박 노하우로 정보를 알려 드리고 있으니 사이트에서 찾아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현지투어에 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씨엠립여행의 목적은 앙코르와트 등 고대 크메르문명의 사원들을 보기 위함입니다. 패키지로 오시면 정해진대로 가기만 하면 되지만 자유여행으로 오시면 어떤 것을 봐야 되는지, 뭐 부터 봐야 되는지, 막 헷갈립니다. 대부분 한두번 다녀간 블로그나 유투브 영상에 의존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단언컨데 자기가 경험한 것이 최고인 줄 아는 게 인간입니다. 오랜기간에 걸쳐 다녀 본 바 씨엠립 체류시간과 본인 건강상태 등을 고려한 투어 일정을 잡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딱 하루만 투어를 하고 싶다면 비키투어의 올킬투어를 하시면 됩니다. 올킬투어(앙코르와트,바이욘,타프롬,수상가옥,톤레삽호수일몰)는 씨엠립여행의 핵심중에 핵심만을 하루만에 돌아보는 투어입니다.
2일간 시간이 있어 투어를 하고 싶다면 비키나이스투어를 선택하세요. 비키나이스투어는 엑설런트투어(앙코르와트,바이욘,타프롬,반테이쓰라이)와 뱅톤투어(바콩,프레아코,뱅밀리아,수상가옥,톤레사호수일몰)을 2일간 퉝하는 것으로 씨엠립을 처음 방문한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가 있고 필수 유적지 코스는 다 가봅니다.
유적지투어 할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빅투어(프레아칸,니악뽀안,도메본,따솜,프레룹)을 하거나 프놈쿨렌(폭포)에 가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시간은 있는데 저렴하게 투어를 하고 싶다면, 영어가이드 투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영어히어링이 약하다면 그냥 돌무더기에 사진 찍는 것으로 만족 해야 할 것입니다.
가이드 없이 투어하시는 것은 바보 짓입니다. 뭐가 뭔지, 여기를 왜 왔는지 생각이 들며, 괜히 시간 낭비하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비싼 비행기 타고 와서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마세요. 이곳 씨엠립의 투어는 반드시 설명이 필요한 투어입니다. 투어비 아끼시려고 사진만 찍다가 가시면 귀국길에 후회 하십니다.
위의 투어 대부분은 사이트에 상품이 있습니다. 현지투어의 퀄리티는 인솔하는 가이드의 수준과 차량상태가 좌우 합니다. 한국말로 버벅거리며 설명하거나, 불친절하거나, 여행객을 상품을 팔기 위해 호객하거나 등등, 그런 가이드가 인솔하면 즐거운 투어가 되지 않습니다. 저희 비키투어 가이드들은 한국말을 통역관 수준으로 하고 친절하며, 한국인들의 성향을 잘 알기에 보다 매끄럽고 즐거운 투어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것은 다녀가신분들의 리뷰나 웹상에서 벌어지는 컴프레인이 없다는 것을 검색 해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투어차량은 최대한 상태가 좋은 차량으로 배정합니다. 더운 나라에서 에어컨 성능이나 차량 소독 등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예를 들어 타사나 영어가이드 투어차량의 대부분이 2002년식 이스타나차량인것에 비해 저희 비키투어는 스타렉스 차량을 운행하며, 투어고객이 8인 이상일때는 대부분 25인승 현대 마이티버스로 투어 합니다. 물론 성수기에 차량이 모자랄때는 어쩔수 없이 이스타나차량을 이용할때도 있습니다. 허나 그런 차량은 단거리 투어에만 운용할고, 또한 정비 상태도 탑승전에 체크합니다.
기본적으로 씨엠립 자유여행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그럼 이제 더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정보가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먹거리가 아닐까요? 먹거리의 정보도 사이트내에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 모든것을 친절하게 다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맛집정보는 계속 업데이트해야 할 정보이기에 자주 방문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이후 맛집이 문을 닫은 경우도 있고 오너가 바뀐곳도 꽤 많습니다.
또한 즐거움을 주는 것은 공연이나 액티비티, 스파 등이 아닐까요? 찾아보셔요~~^^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씨엠립에서 해 볼수 있는 각종투어나 다른 모든것을 완벽한 시스템으로 구비하여 상품을 판매하는 곳은 오로지 비키투어아시아 뿐입니다.
캄보디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나요?
캄보디아 어느 도시를 갈 것인가 생각해 두셨나요? 캄보디아는 3곳에 공항이 있는데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 바다가 있는 시아누크빌, 그리고 세대 7대 불가사의라고 불리는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 입니다.
세 곳 모두 나름 볼 것이나 누릴 것이 있지만 오늘은 제가 있는 씨엠립에서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점점 엔데믹으로 변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아직 씨엠립으로 가는 직항은 없습니다. 캄보디아 여행의 시작은 항공권 예약 부터 입니다. 현재 가장 편하게 씨엠립으로 오는 방법은 베트남 항공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경유 비행기이지만 경유공항 대기시간이 짧아서 좋습니다. 설령 직항이 있다손 하더라도 항공요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에 저희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베트남항공이 직항 국내 LCC(에어서울, 에어부산)보다 좌석이 더 넓고 기내식도 제공하기에 여러모로 괜찮습니다.
항공을 통하여 씨엠립 공항에 내리시면 게이트를 통해 이미그레이션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에서 계단을 통해 내려 이동해야 합니다. 공항직원의 안내로 입국장으로 들어서면 먼저 비자부터 발급 받아야 합니다. 비자는 보통 1달짜리 여행비자로 받는데 1인 30$의 비용이 듭니다. 비자 받는 시간은 공항의 승객수에 따라 달라지지만 짧게는 15분 길게는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비자발급처 왼쪽 끝에서 대기하고 계시면 이름을 호명하여 비자 스템프가 찍힌 여권을 돌려 줍니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니 귀을 쫑긋하시고 들으셔야 합니다.
여권을 찾으시면 출입국(Immigration)부스에서 입국스템프를 받고 입국장 밖으로 나오시면 됩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왜 블로깅 할까요? 나름 몇가지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자유여행을 하고 싶으나 꺼리게 되는 이유가 출입국문제와 항공의 경유문제, 현지 언어문제, 현지 치안문제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무대포정신을 가지신 분들은 걱정이 없지만 초보 자유여행객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이 이런 문제 들입니다.
앙코르와트를 구경하러 오시는 외국인 여행객이 코로나19 이전에는 한해에 660만명이상의 외국인수가 넘었습니다. 그중 한국여행객이 4% 조금 안됩니다. 그중 대부분이 패키지로 오시고 자유여행으로 오시는 여행객이 많지 않기에 편하게 오시라고 팁을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여행 상담을 신청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항공 경유에 대한 불안이 가장 크고 현지의 치안을 걱정 하십니다. 먼저 치안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안전합니다. 다만 어두운 길 혼자 다니시면 안됩니다. 시내에 벗어나 혼자 다니셔도 안됩니다. 그것만 조심하시면 크게 치안에 대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캄보디아에 대해 잘못된 우리나라의 인식이 비자 발급받을때 한국인은 1$을 더 요구한다는 썰~~~. 예전에 그랬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 거짓말입니다. 캄보디아에서 소매치기, 오토바이 날치기 등의 소문이 있는데 그것도 사실 걱정 할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이곳이 한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여 조금만 조심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2인이상 여행객은 거의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1인여행객은 밤거리 긴장을 놓지 마세요.
항공경유는 무조건 베트남항공이 가장 좋습니다. 비엣젯항공도 저렴하여 많이 이용했지만 지금은 한국출발이 없기에 논외.
보통 호치민이나 하노이를 경유하는데 항공기 도착 후 승객들을 따라 나오다 보면 Transfer 와 Immigration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다 화살표가 나뉘는 지점이 나오는데 Transfer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가는 길에 안내전광판에서 타고갈 비행기 게이트 번호를 확인하세요. 하노이 경우 공항내 발권해주는 곳이 있는데 그 왼쪽으로 Transfer 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니 그것을 이용해 이동 하시면 됩니다. 게이트에 도착하셔서 시간이 좀 남으면 맥주나 음료를 마시면서 보딩을 기다리면 됩니다. 간단하죠~~~.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서 비자발급과 출입국관리소 통과 내지는 기다리는 것이 불편하시면 공항VIP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공항VIP서비스는 사전에 예약하지 않으시면 받을 수 없습니다. 저희 비키투어 씨엠립 상품에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또한 씨엠립공항에 도착하셔서 호텔로 이동하시려면 택시나 툭툭을 이용하셔야 하는데, 요금면이나 안전을 생각해서 공항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역시 여행상품에 있으니 참조바랍니다.
또 불편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네. 바로 호텔입니다.
대부분 씨엠립호텔을 예약하기 위해서 호텔앱들을 사용 할것입니다. 부킹닷컴이나 아고다, 호텔스컴바인 등등. 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숙소 선택을 하시나요? 저희 비키투어에서 투어를 하다보면 정말 엉뚱한 곳에 숙소를 잡아서 여행기간 내내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도보로 다니기 좋은 위치에 숙소를 정하면 저녁 늦게라도 안전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 숙소가 외곽에 있으면 다니기도 위험하고 이용하는 툭툭 교통비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보다 저녁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 하면 숙소 위치가 정말 중요 합니다. 또한 사진빨에 속아 좋은 곳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에서 예약을 하시고 후회하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씨엠립의 모든 숙소레 대해 다 알수도 다 경험하지도 못했지만 여행객 손님들의 응답과 저희 비키투어의 실제 숙박 노하우로 정보를 알려 드리고 있으니 사이트에서 찾아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현지투어에 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씨엠립여행의 목적은 앙코르와트 등 고대 크메르문명의 사원들을 보기 위함입니다. 패키지로 오시면 정해진대로 가기만 하면 되지만 자유여행으로 오시면 어떤 것을 봐야 되는지, 뭐 부터 봐야 되는지, 막 헷갈립니다. 대부분 한두번 다녀간 블로그나 유투브 영상에 의존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단언컨데 자기가 경험한 것이 최고인 줄 아는 게 인간입니다. 오랜기간에 걸쳐 다녀 본 바 씨엠립 체류시간과 본인 건강상태 등을 고려한 투어 일정을 잡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딱 하루만 투어를 하고 싶다면 비키투어의 올킬투어를 하시면 됩니다. 올킬투어(앙코르와트,바이욘,타프롬,수상가옥,톤레삽호수일몰)는 씨엠립여행의 핵심중에 핵심만을 하루만에 돌아보는 투어입니다.
2일간 시간이 있어 투어를 하고 싶다면 비키나이스투어를 선택하세요. 비키나이스투어는 엑설런트투어(앙코르와트,바이욘,타프롬,반테이쓰라이)와 뱅톤투어(바콩,프레아코,뱅밀리아,수상가옥,톤레사호수일몰)을 2일간 퉝하는 것으로 씨엠립을 처음 방문한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가 있고 필수 유적지 코스는 다 가봅니다.
유적지투어 할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빅투어(프레아칸,니악뽀안,도메본,따솜,프레룹)을 하거나 프놈쿨렌(폭포)에 가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시간은 있는데 저렴하게 투어를 하고 싶다면, 영어가이드 투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영어히어링이 약하다면 그냥 돌무더기에 사진 찍는 것으로 만족 해야 할 것입니다.
가이드 없이 투어하시는 것은 바보 짓입니다. 뭐가 뭔지, 여기를 왜 왔는지 생각이 들며, 괜히 시간 낭비하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비싼 비행기 타고 와서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마세요. 이곳 씨엠립의 투어는 반드시 설명이 필요한 투어입니다. 투어비 아끼시려고 사진만 찍다가 가시면 귀국길에 후회 하십니다.
위의 투어 대부분은 사이트에 상품이 있습니다. 현지투어의 퀄리티는 인솔하는 가이드의 수준과 차량상태가 좌우 합니다. 한국말로 버벅거리며 설명하거나, 불친절하거나, 여행객을 상품을 팔기 위해 호객하거나 등등, 그런 가이드가 인솔하면 즐거운 투어가 되지 않습니다. 저희 비키투어 가이드들은 한국말을 통역관 수준으로 하고 친절하며, 한국인들의 성향을 잘 알기에 보다 매끄럽고 즐거운 투어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것은 다녀가신분들의 리뷰나 웹상에서 벌어지는 컴프레인이 없다는 것을 검색 해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투어차량은 최대한 상태가 좋은 차량으로 배정합니다. 더운 나라에서 에어컨 성능이나 차량 소독 등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예를 들어 타사나 영어가이드 투어차량의 대부분이 2002년식 이스타나차량인것에 비해 저희 비키투어는 스타렉스 차량을 운행하며, 투어고객이 8인 이상일때는 대부분 25인승 현대 마이티버스로 투어 합니다. 물론 성수기에 차량이 모자랄때는 어쩔수 없이 이스타나차량을 이용할때도 있습니다. 허나 그런 차량은 단거리 투어에만 운용할고, 또한 정비 상태도 탑승전에 체크합니다.
기본적으로 씨엠립 자유여행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그럼 이제 더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정보가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먹거리가 아닐까요? 먹거리의 정보도 사이트내에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 모든것을 친절하게 다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맛집정보는 계속 업데이트해야 할 정보이기에 자주 방문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이후 맛집이 문을 닫은 경우도 있고 오너가 바뀐곳도 꽤 많습니다.
또한 즐거움을 주는 것은 공연이나 액티비티, 스파 등이 아닐까요? 찾아보셔요~~^^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씨엠립에서 해 볼수 있는 각종투어나 다른 모든것을 완벽한 시스템으로 구비하여 상품을 판매하는 곳은 오로지 비키투어아시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