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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5대 선셋(일몰)

씨엠립 5대 일몰 포인트

세계 어드 도시에나 일몰이 유명한 곳이 많다. 가까운 코타키나발루나 코창의 화이트비치,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일몰도 꽤 유명하다. 대부분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들이 선셋이 유명한데 그에 못지 않게 씨엠립에도 선셋이 꽤 유명한곳이 많다. 씨엠립 방문객들중에 패키지 여행 오시는 분들은 제대로된 일몰을 구경하고 가기 힘들다. 여행객이 일몰을 보게되면 저녁에 판매할수 있는 옵션들을 못 팔기에 일몰구경이 좋은 곳을 아침에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더 웃긴일은 자유여행오신분들이 그 코스를 따라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ㅎㅎ.

씨엠립에서 유명한 일몰 장소는 어디일까?

얼마전까지도 최고의 일몰 장소는 프놈바켕이라고 소문이 났다. 앙코르유적지군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으므로 일몰구경하기가 좋지만 프놈바켕에는 300명만 올라갈수 있기에 아래서 기다리다 포기하는 분들이 훨씬 많다.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들에게는 피하는 게 좋다. 중국관광객들은 일몰 3시간전부터 기다리기에 인내심이 부족한 한국여행객에는 이젠 인기가 없는 장소이다.

유적지 일몰포인트 중에서 그나마 가장 쉽게 접근 할수 있는 곳이 프레룹이다. 시내에서 가까우며 유적지 투어를 끝내기 직전 일몰을 보기 가장 좋은 장소이며 이곳에도 많은 여행객이 일몰을 기다린다.

더 손쉽게 놀은 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유적지내에서 일몰 구경이 좋은 곳은 스라스랑이다. 크메르왕의 목욕탕이라고 불리우지만 가장 편하게 볼수 있는 곳이 아닐까? 나이드신 어르신께 추천화는 장소이다. 그리고 일몰하면 끝없는 수평선으로 떨어지는 톤레삽일몰이 최고이다. 시간과 경비를 들여서 가지만  일몰구경 실패의 확률이 꽤 높다. 특히 우기때는 더 그렇다. 하지만 제대로 보기만 하면 인생사진이 그냥 나온다. 일몰은 톤레삽에서.

그리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서바라이호수에서 보는 것도 좋다. 해먹에 누워 빈둥대다가 떨어지는 일몰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운치 있는 곳으로 여행객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나의 생각에는 톤레삽 > 서바라이 > 프레룹 > 스라스랑 > 프놈바켕 순으로 일몰장소를 꼽겠다. 

작성자Kevin Choe
글내용씨엠립 5대 일몰 포인트
Websitewww.kevintour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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